【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66号》(2013121日発行) 

スカイプで振り替え

韓教室 ハンギョウシル

김 영우

 

안녕하세요

계사년 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이 하시는 모든 일들이 되고 행복한 해가 되길 빕니다.

여러분은 振替 보충 수업을 어떻게 하고 계세요고등학교나 대학교와는 달리, 시민 강좌의 학생들은 보충 수업에 아주 민감합니다.

왜냐하면, 수강료하고 관계가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같이 개인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곳에서는 보충 수업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도 있으시라고 보는데요.

교실에서는 일정 기간 동안에 받을 있는 보충 수업 횟수를 정해서 하고 있지만, 그것도 학생이 바빠서 보충 수업에 없을 때도 많아요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스카이프로 보충 수업을 하는 거였어요그렇지만, 가장 문제가 되는것은 판서였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한국어는 철자와 발음이 많이 달라서, 발음을 적어서 보여주어야 하고, 또한 새로운 단어가 있으면 적어서 보여주어야 하는데 어떻게 보여 것인가하는게 가장 고민 거리였어요.

컴퓨터로 타자 치듯 치는 아니라 손으로 쓰면서 획순까지 보여 주면서 교실 수업과 같이 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우연한 기회에 판서 고민도 해결이 됐고, 작년 말부터 보충 수업을 스카이프로 하고 있는데, 아주 반응이 좋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보충 수업이 아닌 렛슨을 스카이프로도 하고 있습니다.

서로 시간을 정해 있고 사전에 렛슨 변경도 있어서 상호 시간을 절약할 있어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스카이프는 공짜라서 더욱 좋구요!

보충 수업 때문에 고민하시는 선생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적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