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44号(2015年4月6日発行)

「google モバイルフレンドリーサイト優先」

김영우

 

안녕하세요.

여기저기에 화사하게 피어있는 벚꽃, 어제는 昭和記念公園에서 お花見바베큐 모임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다행히 큰비가 오지 않아서 벚꽃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내일 큰애의 입학식에 화사한 벚꽃이 그대로 남아 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홈페이지(HP)를 가지고 계신 회원님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해서 올려 봅니다.
회원님들 중에는 (HP)를 가지고 있는 분이 많이 계실 거라고 보는데요, 스마트폰용 HP는 가지고 계신가요?

누구나 자신의 사이트가 검색 순위, 1페이지에 올라 있기를 바라는데요, 오늘의 정보가 그런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벌써 아시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몇 달 전에 구글이 모바일(스마트폰) 에 최적화 된 사이트를 기준으로 검색 순위를 결정한다는 내용을 발표했어요.

현재, 모바일 디바이스는 애플사와 그외 여러 회사가 만드는 안드로이드 2개의 타입이 있는데요, 애플사의 모바일을 제외한 모든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예요.

검색웹으로 애플사는 safari를 이용하지만 안드로이드는 구글을 이용합니다.
스마트폰이 애플사의 제품이 아닌한 검색은 구글을 사용하게 돼 있어요.
따라서 사이트가 모바일 친화성이 적다면 검색 순위에서 밀려나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2월에 도쿄에서 열렸던 ハンコン에서 하타노 선생님이 7번이나 만나서야 자기의 고객이 된다고 하신 내용이 생각나네요.

웹 검색에서 7번 만나려면 아무래도 검색 순위 중에 상위를 차지하지 않으면 만날 수 있는 확률이 적어질 수 밖에 없다고 봐요.

제가 교실을 처음 시작할 때가 생각이 나네요. 제가 직접 전단을 집집마다 돌리거나, 지역 신문에 광고를 내서 학생들을 모집했지만 지금은
사이트 보고 오는 학생들이 100% 예요.

문자로 문의해 오는 학생들도 PC보다는 거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요.
그만큼 IT 기술을 이용한 선전의 효과는 놀라운 것 같아요.

스마트폰은 그 편리성 때문에 많이 보급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교실 선전을 위해서 이 스마트폰을 잘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