通信323 「オンライン授業の著作権管理」 金英う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323号 (2020年6月8日発行)

オンライン授業の著作権管理
韓教室  金英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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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사태선언이 해제되면서 코로나 감염방지를 위해 이것저것 준비하시느라 바쁘게 보내시는 회원님들도 많이 계실 겁니다.
비상사태선언이 해제됐다고 해도 예전처럼 대면수업으로 금방 돌아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당분간은 온라인 수업과 대면수업을 병행하면서 할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바꾼지 3개월이 지나, 이제 겨우 어느 정도 온라인 수업에도 익숙해졌는데요, 이번에는 또 다른 고민이 생겼어요.
이 고민은 저뿐만 아니라 어쩌면 온라인 수업을 하고 계시는 다른 선생님들도 고민하고 계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글을 올려 봅니다.

오늘 아침, 제 아들이 학교에서 하는 온라인 수업을 시작할 때였어요.z
모니터에 쓰여있는 무언가를 제게 보여 주더군요.
‘수업 내용의 복사, 녹화, 스크린쇼트, 녹음은 일절 금지’.
마침 저도 지금부터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하고 있던 내용이라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때가 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한교실에서는Zoom을 이용, 온라인 수업을 한 후 cloud에 녹화된 수업 영상을 클래스별로 복습용으로 보내 드리는데요,
아직은 이제까지 대면 수업을 하면서 상호 신용을 쌓아온 기존의 수강생들이기 때문에 수업비디오가 밖으로 유출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없다고 봐요.

하지만 지금부터 온라인 수업 클래스를 신규로 만들었을 때는 사실, 좀 걱정이 돼요.
어디까지 수강생들을 신뢰할 수 있을까?,  요즘처럼 수업내용을 통째로도 녹화할 수 있는 소프트가 널려 있는 세상에 어떻게 하면 될까?
비디오를 유료로 하는 건 어떨지, 그리고 비디오 열람 기간을 제한(예를 들면 2일 후에는 삭제) 등등..

요전에 한강네트 お茶会에서도 어느 분이 이 내용에 대해서 채팅을 올려 주신 분이 계셨어요.
온라인 수업의 저작권에 대해서 지금부터라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아 오늘의 주제로 올려 봤습니다.
회원님들께서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특히 대학교나 전문학교에서 강의를 하시고 계신 분들은 이 점에 대해 누구보다도 심각하게 느끼시고 계실 것 같은데요,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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