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7月1日現在の通信のアクセス状況

2018年7月1日現在の通信のアクセス状況(ビューア数20以上)を集計しました。 通信no 通信タイトル 筆者 20180701 068 日本人が間違えやすい面白い韓国語 伊藤耕一                  1000 124 方言で韓国語訳を考える 伊藤耕一                    190 062 トイレの水にオタマジャクシ 伊藤耕一                    159 203 名古屋ハンセミ「会話レッスン」について考えよう 吉川寿子                    149 051 韓国語で話してみる 林鳩順                    135 161 作文指導: 量を豊富にし、書くスピードを上げるには? 幡野泉                    133 220 私の韓国語講師奮闘記12: 発音について考えてみた 宮本千恵美                    125 229 私の韓国語講師奮闘記13: 日本で韓国語(外国語)を学ぶ 宮本千恵美                    119 129 […]

通信228 韓国語の母語話者と日本語の母語話者が作る動画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228号 (2017年4月28日発行) 韓国語母語話者と日本語母語話者が作る動画 김현근 金玄謹(ミリネ韓国語教室)   ————— 안녕하세요. 미리내 한국어교실 대표 김현근입니다. 한국어를 가르치다 보면, 단순히 한국어로만 설명해도 정확하게 전달이 안될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초급 학습자 뿐만 아니라 중급, 상급에도 해당하는데요. 그럴 때 그에 맞는 일본어 표현을 제시하면 학습자가 훨씬 빨리 이해하기도 합니다. 저희 교실에서는 교과서를 공부할 때 회화문을 읽은 후에 일본어로 그 뜻을 번역해보는 작업을 […]

通信201-250 [16年9月-17年11月]

201  東京ハンセミの報告 伊藤耕一  2016.9.12 202  합창으로 단체 교류는 어떠세요? 金順玉  2016.9.19 203  名古屋ハンセミ「会話レッスン」について考えよう 吉川寿子  2016.9.26 204  韓国留学ショウケースに行ってきました 阪堂千津子  2016.10.10 205  タングニの韓国人生劇場 金玄謹  2016.10.17 206  スペインから”¡Hola!(やぁ!)” 宮本千恵美  2016.10.24 207  広島に勝って欲しい! 伊藤耕一  2016.10.31 208  聞き取りは受講生の状態が把握しにくい 前田真彦  2016.11.8 209  はっきり伝える 幡野泉  2016.11.14 210  想像の翼 김영우  2016.11.21 211  名古屋ハンセミ: 会話レッスンについて考えよう 吉川寿子  2016.12.2 212  スペインから・講師のあり方 宮本千恵美  2016.12.19 213  確定申告の準備を始めましょう 伊藤耕一  2016.12.26 214  근하신년 – 세미나에 참석해서 리프레시를 阪堂千津子  2017.1.9 215  新しい学習のスタイル 前田真彦  2017.1.16 216  お次はインスタグラム 幡野泉  […]

通信205 タングニの韓国人生劇場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205号 (2016年10月17日発行)  「タングニの韓国人生劇場」 金玄謹  (ミリネ韓国語教室) 안녕하세요. 여러분   미리내 한국어교실의 김현근입니다.   작년 4월에 발행한 ‘당그니의 일본생활기’에 이어 지난 토요일(10/15)에 ‘당그니의 한국인생극장’이라는 한국어리딩북 두번째 시리즈를 내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책 ‘당그니의 일본생활기’가 한국인인 제가 일본에 와서 느꼈던 여러가지 문화적 차이나 생각을 썼다면, 두번째 ‘당그니의 한국인생극장’은 한국인이 한국에서 살아갈 때 느끼는 것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썼습니다.   […]

通信156 語学の王道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56号 (2015年7月28日発行) 語学の王道 金玄謹 일본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음독(音読)이라고 합니다. 즉 소리를 내서 한국어를 읽는 것이지요. (사실 한국말로 음독이라는 말은 쓰이지 않습니다. 보통 한국인이 음독이라는 말을 들으면 음독자살(飲毒自殺)을 떠올립니다만) 그런데 저는 음독만이 외국어를 잘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소리를 내서 글을 읽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원어민과 만나서 말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

通信151-200 [15年6月-16年9月]

no 題名 筆者 発行 151  架け橋人の会 前田真彦 6.08 152  ハンセミにご参加ください 伊藤耕一 6.15 153  朝鮮語・日本語・ハングル 吉川寿子 7.01 154  英語レッスンから学んだこと 김영우 7.06 155  小ネタ拾おう会 金順玉 7.20 156 語学の王道 金玄謹 7.28 157 授業の「型」がもたらす安心感 松﨑 真日 8.03 158 山形の熱い夏 阪堂千津子 8.11 159 私の韓国語講師奮闘記5 宮本千恵美 8.17 160 韓国語リーディングBookの活用 朴珍榮 8.24 161 作文指導。量を豊富にし… 幡野泉 9.02 162 動画で鍛える 前田真彦 9.07 163 初めて韓国に行ったときのこと […]

通信146 タングニの日本生活記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46号 (2015年4月27日発行) 「タングニの日本生活記」の紹介 ミリネ韓国語教室 金玄謹   한강 네트워크 여러분 안녕하세요. 미리내 한국어교실 대표 김현근입니다.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소식이 있어서 그 내용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지난 4월 20일 「タングニの日本生活記(白水社,2015年4月20日出版)」라는 한국어에세이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본에 온 것은 지금으로부터 15년전인 2000년 10월입니다. 일본에 온 계기는 애니메이터가 되기 위해서였습니다. 교토의 일본어학교를 거쳐서, 도쿄의 애니메이션 전문학교를 졸업 후 7년동안 애니메이터로 […]

通信101-150 [14年1月-15年6月]

  no 題名 筆者 発行 101 私の大学入試のころ 伊藤耕一 1.20 102 断捨裏 林鳩順 1.27 103 外国語の教材 김영우 2.03 104 本屋さんとのイベント 前田真彦 2.10 105 2月22日のハンセミ 林鳩順 3.11 106 2月の大雪 김영우 3.17 107 カウンセリングは大事 前田真彦 3.25 108 韓国語と日本語の数詞と助数詞 伊藤耕一 4.11 109 コミュニケーションカードの利用を始めました 阪堂千津子 6.09 110 春学期のはじまり 林鳩順 6.16 111 国の名? 会社の名? 김영우 6.25 112 韓国語群読のすすめ 前田真彦 7.01 113 […]

通信136 한국어로 글을 쓴다는 것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36号 (2015年1月26 日発行) 한국어로 글을 쓴다는 것 金玄謹 한국어 능력시험 TOPIK2는 시험 문제 중에 작문 과제가 있는데 좋은 성적을 받으려면 글쓰기를 피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한국어로 글을 쓰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한국어를 모국어로 삼는 사람에게도 글을 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말이란 누군가와 만나 그때 그때 생각나는 것을 이야기하면 되지만, 글이라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