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7月1日現在の通信のアクセス状況

2018年7月1日現在の通信のアクセス状況(ビューア数20以上)を集計しました。 通信no 通信タイトル 筆者 20180701 068 日本人が間違えやすい面白い韓国語 伊藤耕一                  1000 124 方言で韓国語訳を考える 伊藤耕一                    190 062 トイレの水にオタマジャクシ 伊藤耕一                    159 203 名古屋ハンセミ「会話レッスン」について考えよう 吉川寿子                    149 051 韓国語で話してみる 林鳩順                    135 161 作文指導: 量を豊富にし、書くスピードを上げるには? 幡野泉                    133 220 私の韓国語講師奮闘記12: 発音について考えてみた 宮本千恵美                    125 229 私の韓国語講師奮闘記13: 日本で韓国語(外国語)を学ぶ 宮本千恵美                    119 129 […]

通信236 音読について 김현근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236号 (2017年7月10日発行)  音読について 미리내 한국어교실 김현근 ——————– 안녕하세요. 미리내 한국어교실의 김현근입니다. 날씨가 많이 무더워졌습니다. 7월 1일부터 미리내교실에서는 ‘발음,억양,속청,음독 4주 코스’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어의 어려운 문제인 발음, 억양, 그리고 말을 중심을 빨리 들음으로써 집중력을 높이는 속청(速聴) 그리고 소리내어 읽기 音読을 총 4주로 구성하여 한 주에 하나씩 진행합니다. 이 중에서 이번 한강네트워크 통신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

通信229 私の韓国語講師奮闘記13: 日本で韓国語(外国語)を学ぶ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229号 (2017年5月1日発行) 私の韓国語講師奮闘記13: 日本で韓国語(外国語)を学ぶ 宮本千恵美 私が韓国語講師になり、生徒によく聞かれることは、どうしてそんなに韓国語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かと言うことです。 生徒の前では早々に言えませんが、正直に話すと……やはり留学できたことが大きかったと思うのです。留学していれば、知らない間にその表現を使った会話をしたり、分からなくても自然と身に付いていく特長があります。 生活するうえで必要不可欠なので、無理にでも覚えていかなければいけない、学ぶより慣れると言った方が合っているかもしれません。しかし、自国で外国語を学ぶと言うことは制限もありますし、留学ほどの早急な上達は難しいです。 また私が思うに日本で教える場合、何よりも日本人の特色を知ることが大切だと思います。日本人は私も含めて完璧さを求めてしまう民族です。間違いを言うのことを嫌い、常に正解を求めています。 以前の記事でも書きましたが、発音1つにしても間違っていたらどうしようか、通じなかったらどうしようかと言う思いが先に来てしまうばかりに、会話をすることに躊躇し、聞き取り・読解・作文・語彙などよりも会話面が劣ってしまいます。 なので、留学中も一番話さないのが日本人だけど、テストの点が良いのも日本人と言うはっきりとした特色を示していました。 私は昨年漢陽大学の研修に参加し、そこで韓国語で教える授業というものに取り組みましたが、それでもここ日本では日本語の補足が必要と思うのです。 勿論、韓国語ですべてを教え、その授業にすべての生徒が賛同してくれるのは理想ではありますが、先ほども書いたように完璧を求める日本人は、日本語の説明を求めがちだと思うのです。 どうしてそうなるのか、どうして同じような表現なのに使い分けをしなければいけないのか、それを知りたがる生徒がとても多いです。そしてそれをしっかり説明することが習得に際しては早い効果をもたらすと思います。 曖昧な説明や言い方では頭に残らず、逆にずっとその表現なり文法なりが使えずに残っていくと思います。 また韓国語と日本語が語学の中でも一番似ている言語ということもあり、学習者を勘違いさせる要因の1つでもあると思います。最近ではメディアや書籍などで日本語表現的な韓国語という見出しをよく見かけます。 私自身SNSなどで日韓の交流ページに参加していますが、確かに文法的には間違ってはいないし通じる文章ではあっても、韓国では使わない表現をよく見かけます。 김현근先生の製作された動画で、その違いを韓国語側と日本語側で説明してもらえると分かりやすいと思いましたし、日本人が疑問に思う違いを学べると感じました。 これは私の韓国語学習経験からですが…… 韓国で友人と会った際に友人に言われた言葉です。 「언니는 항상 “하지만”을 많이 쓰잖아요. 근데 한국사람들은 “하지만”보다 “근데”를 많이 써요.」 それを日本にいた韓国人留学生にも言われたのですが、 「じゃあ、日本人は会話のときに“しかし”と言いますか? “하지만”は“しかし”と言うニュアンスがあります。“근데”は“でも”と言う感じなので、会話ではよく使いますよ」 なるほど!……それから“근데”を使うようになったのは言うまでもありません…… ———- 以前の発音の記事でたくさんの先生方から意見をいただき、びっくりしながらもすべてありがたく読ませていただきました。 これは私の見解なのですが、どの先生のご意見もすべて正しいと思います。なぜなら10人講師が居れば、教え方も10通りあると思います。 逆もしかりで10人生徒が居れば、10通りの思いがあると思います。ドラマを聞き取りたい、韓国の人と話してみたい、テストを受けたい、韓国語を理解したい、等々。 また語学の向き不向き、得意不得意分野も人それぞれで、その生徒すべてに合った学習法と言うのはたぶん1つでは足りないと思います。 そのご意見の中でも一番印象的だったのが、高麗先生のご意見でした。在日同胞の若い世代にしっかりとしたウリマルを教えたいと言う熱意と、ウリマルに対する尊厳……ため息です ……私自身日本語話者で、興ざめする最近の日本人の日本語に文句を言いたくなるので、日本人は外国語の勉強の前に日本語をしっかりしないとと思います…… 「disる」とか、今だに意味が分からず、テレビなどでも芸能人が平気で使っているので、同じ日本語でも字幕が必要だと思ってしまいます。 最近では日本の番組を韓国でどんな訳で字幕を作っているのか気になってチェックしているくらいです。

通信228 韓国語の母語話者と日本語の母語話者が作る動画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228号 (2017年4月28日発行) 韓国語母語話者と日本語母語話者が作る動画 김현근 金玄謹(ミリネ韓国語教室)   ————— 안녕하세요. 미리내 한국어교실 대표 김현근입니다. 한국어를 가르치다 보면, 단순히 한국어로만 설명해도 정확하게 전달이 안될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초급 학습자 뿐만 아니라 중급, 상급에도 해당하는데요. 그럴 때 그에 맞는 일본어 표현을 제시하면 학습자가 훨씬 빨리 이해하기도 합니다. 저희 교실에서는 교과서를 공부할 때 회화문을 읽은 후에 일본어로 그 뜻을 번역해보는 작업을 […]

通信219 1만시간의 재발견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219号 (2017年2月13日発行) 「1만시간의 재발견 」 김현근 여러분 안녕하세요. 미리내 한국어교실 대표 김현근입니다. 올해도 1월이 훌쩍 지나서 벌써 2월도 중순에 접어들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느끼는 거지만 시간은 정말 더욱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올해도 한국어를 가르치시느라 여념이 없는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 한국어를 가르치실 때 느끼는 가장 큰 어려움은 어떻게 하면 학생들의 실력을 노력한 만큼 올릴 […]

通信205 タングニの韓国人生劇場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205号 (2016年10月17日発行)  「タングニの韓国人生劇場」 金玄謹  (ミリネ韓国語教室) 안녕하세요. 여러분   미리내 한국어교실의 김현근입니다.   작년 4월에 발행한 ‘당그니의 일본생활기’에 이어 지난 토요일(10/15)에 ‘당그니의 한국인생극장’이라는 한국어리딩북 두번째 시리즈를 내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책 ‘당그니의 일본생활기’가 한국인인 제가 일본에 와서 느꼈던 여러가지 문화적 차이나 생각을 썼다면, 두번째 ‘당그니의 한국인생극장’은 한국인이 한국에서 살아갈 때 느끼는 것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썼습니다.   […]

通信196 회화 강사의 조건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 196号 (2016年8月1日発行) 회화 강사의 조건 미리내 한국어교실 김현근 지난 토요일 수업 때 있었던 일입니다. 샤이니 팬인 한 수강생이 질문이 있다고 했습니다. 질문인즉슨 샤이니 멤버인 태민이 최근 일본어가 많이 늘어서 일본 라디오 방송과 인터뷰할 때도 통역없이 바로 일본어로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유독 한가지 표현을 못 알아듣겠다는 겁니다. いし、いじ같은 말을 하는 것 같은데 維持、意思、意志 등 […]

通信185 한국 이야기를 쓰면서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85号 (2016年4月11日発行) 한국 이야기를 쓰면서 김현근 안녕하세요. 미리내 한국어교실의 김현근입니다. 오늘 이야기는 제가 작년 4월에 출간한 [당그니의 일본생활기]의 2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요즘 제가 몰두하고 있는 일은 올해 두 번째 책 출간을 목표로 요즘 책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책의 테마는 일본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한국어를 공부하다 보면 한국어 특유의 관습과 문화가 어우러져 […]

通信176 좋은 강사란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76号 (2016年1月11日発行) 좋은 강사란 미리내 한국어교실 대표 김현근 안녕하세요. 오늘 연휴집중강좌가 끝났는데, 집중강좌는 단발적으로 12시간을 3일 정도 한국어의 포인트에 대해 수업을 하는 것입니다. 단발적인 강좌이므로 그 강좌의 반응에 따라 그 교실에서 계속 수강할지 결정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강사력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좋은 강사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1. 해당시간에 가르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한다. 회화 실력을 늘리고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