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7月1日現在の通信のアクセス状況

2018年7月1日現在の通信のアクセス状況(ビューア数20以上)を集計しました。 通信no 通信タイトル 筆者 20180701 068 日本人が間違えやすい面白い韓国語 伊藤耕一                  1000 124 方言で韓国語訳を考える 伊藤耕一                    190 062 トイレの水にオタマジャクシ 伊藤耕一                    159 203 名古屋ハンセミ「会話レッスン」について考えよう 吉川寿子                    149 051 韓国語で話してみる 林鳩順                    135 161 作文指導: 量を豊富にし、書くスピードを上げるには? 幡野泉                    133 220 私の韓国語講師奮闘記12: 発音について考えてみた 宮本千恵美                    125 229 私の韓国語講師奮闘記13: 日本で韓国語(外国語)を学ぶ 宮本千恵美                    119 129 […]

通信179 복습에 CD북 활용을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 第179号 (2016年2月2日発行) 복습에 CD북 활용을! 朴珍榮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 교실에서는 한국어 회화 CD북을 어떻게 활용하고 계십니까? 추천하고 싶은 CD가 있습니까? 수업에서 사용하는 문법 교재 내용이 그대로 녹음된 CD를 주로반복해서 사용하나요? 가끔씩 정기적으로 복습 기간에 듣기를 위주로 집중적으로 들려 드리나요? 어학학습에서  「듣기」는 시각적으로 확인이 되지 않는 부분을청각을 통해 인식함과 동시에 이해력을 높인다는 점에서 중요한 학습과정의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입문/초급/중급… 레벨에 따라 활용방법을 달리해야 한다고 봅니다. 최근 저희 교실에서 붐(?)인 CD가 있습니다. (「CD音声芸」と言いましょうか。。。笑) 붐~이란 말까지 덧붙인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나레이션 담당자가 한국의 배우(남성)란 점. 둘째, 기본 /응용패턴에 등장하는 예문을 배우답게(!) 정성껏 감정이입해서녹음했기 때문에 문장마다 희노애락이 120% 느껴진다는 점.그만큼 상상력과 집중력도 UP! 기쁠 때는 아주 기쁘게, 슬플 때는 정말 슬픈듯이, 너무 실망스럽게… 귀로 듣고 있지만 마치 드라마를 보고 있는 것처럼 현장의 감정이 생생하게 전달되어 지루하지 않아 반응이 좋습니다. 수강생들도 나레이션대로 감정이입한 말하기 연습은 악센트나 억양을 보다 자연스럽게 연습할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현재 진행중인 문법책 부록의 CD가 […]

通信170 言葉と脳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70号 (2015年11月9日発行) 「言葉と脳」 朴珍榮 안녕하세요. 11월 둘째주 통신, 박진영입니다. 입동을 맞아서인지 따뜻한 차가 반가운 요즘, 여러분도 잘 지내고 계신지요. 언젠가 통신에서 「가을을 타다」라는 화제가 있었는데요, 11월에  들어 주위를 둘러보면 나뭇잎들이 한층 더 다양한 색채로 물들거나 붉게 타들어가는 모습이 참으로 분주해 보입니다. 단순히 시각적으로 본다면 점점 추위가 다가오니 따뜻하게 지낼 준비를 서두르라는 자연의 메세지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붉게 타들어간다」는 표현을 접할 때. […]

通信101-150 [14年1月-15年6月]

  no 題名 筆者 発行 101 私の大学入試のころ 伊藤耕一 1.20 102 断捨裏 林鳩順 1.27 103 外国語の教材 김영우 2.03 104 本屋さんとのイベント 前田真彦 2.10 105 2月22日のハンセミ 林鳩順 3.11 106 2月の大雪 김영우 3.17 107 カウンセリングは大事 前田真彦 3.25 108 韓国語と日本語の数詞と助数詞 伊藤耕一 4.11 109 コミュニケーションカードの利用を始めました 阪堂千津子 6.09 110 春学期のはじまり 林鳩順 6.16 111 国の名? 会社の名? 김영우 6.25 112 韓国語群読のすすめ 前田真彦 7.01 113 […]

通信139 기분의「気」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 第139号(2015年3月2日発行) 기분의「気」 朴珍榮   여러분 안녕하세요. 박진영입니다. 3월이란 말만 들어도 기분이 들뜨는 건 왜일까요? 봄이란 계절은 역시 희망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봄 기운, 그리고 봄 기분. 일본어에서는 「気分」 뿐 아니라 「気持ち,機嫌」도 구분해서 쓰는데, 한국어 쓰임새와의 상이점은 어디서 비롯되는 것일까요?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또 어떻게 구분해서 서로를 비교설명하고 계신지요? 수업 중 예문을 제시하거나 작문과제를 내보면, […]

「通信」

ハンガンネット通信はハンガンネット世話人ほかが執筆しています。執筆者名をクリックすると、その人が執筆した記事や名前の入ったページが表示されます。 池上和芳 伊藤耕一 林鳩順 임구순 金順玉   김순옥 김현근 金玄謹 金英う   김영우 朴珍榮 박진영 幡野泉 阪堂千津子 前田真彦 松﨑真日 宮本千恵美 寄田晴代 吉川寿子   2011年の創刊から最近までの目次は以下のとおりです。 通信251-300[17年11月-19年4月 通信201-250 [16年9月-17年11月] 通信151-200 [15年6月-16年9月] 通信101-150 [14年1月-15年6]月] 通信51-100 [12年9月-14年1月] 通信01-50 [11年6月-12年8月]

通信130 両面整理ノートの試み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30号 (2014年12月1日発行) 「両面整理ノートの試み」 朴珍榮   안녕하세요. 박진영입니다. 12월이 문득 찾아왔네요. 건강관리 잘 하고 계세요?  이번 통신은 12월이기도해서 노트정리에 대해 써 보고자 합니다. 사실은 여름방학 시즌 전에 제가 맡고 있는 두 교실 수강생들에게 과제를 냈습니다. (학습경력 1년차와 3년차 각각) 그 동안 학습한 문형문법내용을 중심으로 한 [정리노트작성]을 말이죠. 일명 양면정리노트(両面整理ノート)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수강생들의 노트를 한번씩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

通信120 자기(自己)가⇒自分が라고 되어 있습니다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20号 (2014年9月8日発行) 자기(自己)가⇒自分が라고 되어 있습니다 박진영(朴珍榮) 안녕하세요. 미우리컬처에서 한국어 강좌를 맡고 있는 박진영입니다. 처음으로 한강통신에 글을 올립니다. 한국어에 비추어 일본어를 보면 한국어에서 쓰이는 한자(어)와 일본어에서 쓰이는 한자(어)가 동일한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다는 걸 느낍니다. 「생각=思い・想い・考え・念 」처럼. 그런 생각(!)에서 오늘은 대명사에 관해 써 보고자 합니다. 한국어의 「나/저(내/제), 자기自己, 자신自身」과  일본어의 「私/わた(く)し」「自分」 「自己」「己(おのれ)」. 여러분은 한자(어)에 주목해 보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