通信130 両面整理ノートの試み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30号 (2014年12月1日発行) 「両面整理ノートの試み」 朴珍榮   안녕하세요. 박진영입니다. 12월이 문득 찾아왔네요. 건강관리 잘 하고 계세요?  이번 통신은 12월이기도해서 노트정리에 대해 써 보고자 합니다. 사실은 여름방학 시즌 전에 제가 맡고 있는 두 교실 수강생들에게 과제를 냈습니다. (학습경력 1년차와 3년차 각각) 그 동안 학습한 문형문법내용을 중심으로 한 [정리노트작성]을 말이죠. 일명 양면정리노트(両面整理ノート)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수강생들의 노트를 한번씩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

通信120 자기(自己)가⇒自分が라고 되어 있습니다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20号 (2014年9月8日発行) 자기(自己)가⇒自分が라고 되어 있습니다 박진영(朴珍榮) 안녕하세요. 미우리컬처에서 한국어 강좌를 맡고 있는 박진영입니다. 처음으로 한강통신에 글을 올립니다. 한국어에 비추어 일본어를 보면 한국어에서 쓰이는 한자(어)와 일본어에서 쓰이는 한자(어)가 동일한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다는 걸 느낍니다. 「생각=思い・想い・考え・念 」처럼. 그런 생각(!)에서 오늘은 대명사에 관해 써 보고자 합니다. 한국어의 「나/저(내/제), 자기自己, 자신自身」과  일본어의 「私/わた(く)し」「自分」 「自己」「己(おのれ)」. 여러분은 한자(어)에 주목해 보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