通信01-50 [11年6月-12年8月]

no 題名 筆者 発行 1 長崎で韓国語教室の運営を始めて6年 池上和芳 6.06 2 楽しく学ぶクラスにするためには? 阪堂千津子 6.13 3 何を教えるか? 前田真彦 6.20 4 語学学校の先生は話さなくても良い!? 幡野泉 6.27 5 韓国に最も近い玄海原発を止めましょう 池上和芳 7.04 6 在日2.5世の自己紹介 林鳩順 7.11 7 楽しく学ぶ学校にするためには? 阪堂千津子 7.21 8 両輪 前田真彦 7.25 9 間違いは本人に直させる 幡野泉 8.01 10 講師の役割 林鳩順 8.08 11 二往復会話での会話練習 池上和芳 8.15 12 札幌研修2011 阪堂千津子 8.22 13 臨機応変力 前田真彦 […]

通信144 モバイル・フレンドリー・サイト優先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44号(2015年4月6日発行) 「google モバイルフレンドリーサイト優先」 김영우   안녕하세요. 여기저기에 화사하게 피어있는 벚꽃, 어제는 昭和記念公園에서 お花見바베큐 모임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다행히 큰비가 오지 않아서 벚꽃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내일 큰애의 입학식에 화사한 벚꽃이 그대로 남아 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홈페이지(HP)를 가지고 계신 회원님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해서 올려 봅니다. 회원님들 중에는 (HP)를 가지고 있는 분이 많이 계실 거라고 보는데요, […]

通信134 새해에는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34号 (2015年1月12日発行) 「새해에는」 김영우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로 한 해가 시작됐는데요, 올해는 한강넷트 창립 6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5년동안 한강네트가 중심이 돼, 일본 전역의 한국어 강사를 하나로 모으는 역할을 해 왔는데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회원님들은 새해 설계 세우셨는지요? 저는 새해 목표를 건강유지로 정해 봤어요. 왜냐하면 요전에 작년의 의료 영수증을 정리하다 보니까 […]

「通信」

ハンガンネット通信はハンガンネット世話人ほかが執筆しています。執筆者名をクリックすると、その人が執筆した記事や名前の入ったページが表示されます。 池上和芳 伊藤耕一 林鳩順 임구순 金順玉   김순옥 김현근 金玄謹 金英う   김영우 朴珍榮 박진영 幡野泉 阪堂千津子 前田真彦 松﨑真日 宮本千恵美 寄田晴代 吉川寿子   2011年の創刊から最近までの目次は以下のとおりです。 通信251-300[17年11月-19年4月 通信201-250 [16年9月-17年11月] 通信151-200 [15年6月-16年9月] 通信101-150 [14年1月-15年6]月] 通信51-100 [12年9月-14年1月] 通信01-50 [11年6月-12年8月]

通信125 会話の練習指導方法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25号 (2014年10月13日発行) 「会話の練習指導方法」 김영우 안녕하세요. 다마시에서 살고 있는 김영우입니다. 지난번 호에서 이토 선생님이 재미있는 글을 올려 주셨는데요,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이토 선생님과 같은 경험을 해 본 분들이 많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실제로 저도 같은 경험을 몇 번 한적이 있는데요, 이토 선생님이 소개해 주신 사이트가 학생들에게 설명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이토 선생님 고맙습니다! 그건 그렇고, 한국어를 가르치다 […]

通信123 우리나라말로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23号 (2014年9月29日発行) 우리나라말로 임구순   한강네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교토시 평생교육종합센터  시민강좌에서 10년 넘게 [한글강좌]강사를 하는 재일(在日)2.5세 임구순이에요.  지나번 통신에서 마에다 선생님께서  고려대학교단기연수회를 기획하시고 현지에서 그 소식을 전해주셨는데  너무 뜻밖이어서 놀랐지만 부럽기도 했어요. 참가하신 분들이 얼마나 좋아하셨겠어요.  예전엔 저도 그런 기회를 가지기도 했고 계획하는 게 즐거웠는데 이 몇해동안은  좀 게으른 거 같아서 좋은 자극을 […]

通信115 교실의 이벤트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15号 (2014年7月25日発行) 학생들의 힘 Hangyosil 韓教室  김영우 안녕하세요. 이토 선생님의 메일 매거진을 읽으면서 제 옛날 생각이 나서 웃었는데요, 일본어를 배우기 시작해, 어느 정도 일본어를 말할 수 있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先’와 ‘前’를 혼동해서 말할 때가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건 그렇고, 오늘의 테마는요, 교실의 이벤트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실은 올해로 한교실 창립5주년을 맞는데요, 그걸 기념하기 위해 8월달에 있을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어요. 이벤트의 […]

通信106 2月の大雪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06号》  (2014 年3月17日発行) 2月の大雪 Hangyosil 韓教室 김영우 안녕하세요? 다마시 한교실의 김영우입니다. 메일매거진으로 뭐가 좋을까 생각하다가 오늘은 가볍게 제 주변의 얘기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써보는데요, ‘아줌마의 수다’라고 생각하고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요즘은 날씨도 많이 풀려 봄이 저만치 와 있는 듯 하네요. 2월에 있었던 그 폭설,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는 피해가 없었는지요? 며칠 전까지만 해도 제가 사는 동네에는 […]

通信103 外国語の教材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03号》 (2014 年2月3日発行) 外国語の教材 Hangyosil 韓教室 김영우 안녕하세요? 한국에서는 31일이 설이었는데요, 주말에 한국에서 설을 쉬고 돌아 오신 분들도 많으리라고 봅니다. 일본에서는 오늘이 節分.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올해에도 복이 많이 들어오길 빕니다. 최근에 한 학생으로부터 영어를 가르쳐 달라고 해서 영어 교재에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교재를 선정하고 사서 봤더니 뒤에 붙어 있는 CD는 교재의 음성 CD가 아니고 학생들이 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