通信167 수업 중에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질문을 받았을 때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67号 (2015年10月19日発行) 수업 중에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질문을 받았을 때 김현근 미리내 한국어교실 오늘은 수업 중에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질문을 받았을 때 어떻게 하면 알기 쉽기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수업 중에 이런 질문을 받았다고 칩시다. “좀, 조금, 쪼금, 약간’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실제 페이스북에서 받은 질문입니다) 아무리 네이티브라 하더라도 …

通信156 語学の王道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56号 (2015年7月28日発行) 語学の王道 金玄謹 일본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음독(音読)이라고 합니다. 즉 소리를 내서 한국어를 읽는 것이지요. (사실 한국말로 음독이라는 말은 쓰이지 않습니다. 보통 한국인이 음독이라는 말을 들으면 음독자살(飲毒自殺)을 떠올립니다만) 그런데 저는 음독만이 외국어를 잘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소리를 내서 글을 읽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원어민과 만나서 말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

通信151-200 [15年6月-16年9月]

no 題名 筆者 発行 151  架け橋人の会 前田真彦 6.08 152  ハンセミにご参加ください 伊藤耕一 6.15 153  朝鮮語・日本語・ハングル 吉川寿子 7.01 154  英語レッスンから学んだこと 김영우 7.06 155  小ネタ拾おう会 金順玉 7.20 156 語学の王道 金玄謹 7.28 157 授業の「型」がもたらす安心感 松﨑 真日 8.03 158 山形の熱い夏 阪堂千津子 8.11 159 私の韓国語講師奮闘記5 宮本千恵美 8.17 160 韓国語リーディングBookの活用 朴珍榮 8.24 161 作文指導。量を豊富にし… 幡野泉 9.02 162 動画で鍛える 前田真彦 9.07 163 初めて韓国に行ったときのこと …

通信146 タングニの日本生活記

【週刊ハンガンネット通信】第146号 (2015年4月27日発行) 「タングニの日本生活記」の紹介 ミリネ韓国語教室 金玄謹   한강 네트워크 여러분 안녕하세요. 미리내 한국어교실 대표 김현근입니다.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소식이 있어서 그 내용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지난 4월 20일 「タングニの日本生活記(白水社,2015年4月20日出版)」라는 한국어에세이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본에 온 것은 지금으로부터 15년전인 2000년 10월입니다. 일본에 온 계기는 애니메이터가 되기 위해서였습니다. 교토의 일본어학교를 거쳐서, 도쿄의 애니메이션 전문학교를 졸업 후 7년동안 애니메이터로 …

「通信」

ハンガンネット通信はハンガンネット世話人ほかが執筆しています。執筆者名をクリックすると、その人が執筆した記事や名前の入ったページが表示されます。 池上和芳 伊藤耕一 林鳩順 임구순 金順玉   김순옥 김현근 金玄謹 金英う   김영우 朴珍榮 박진영 幡野泉 阪堂千津子 前田真彦 松﨑真日 宮本千恵美 寄田晴代 吉川寿子   2011年の創刊から最近までの目次は以下のとおりです。 通信251-300[17年11月-19年4月 通信201-250 [16年9月-17年11月] 通信151-200 [15年6月-16年9月] 通信101-150 [14年1月-15年6]月] 通信51-100 [12年9月-14年1月] 通信01-50 [11年6月-12年8月]